대한민국 지식을
모으고, 담고, 잇다
모으다
흩어진 작품·판본·저자·주제·근거를 수집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의 서지데이터와 Project Gutenberg의 공개 원문, 현대 학술 메타데이터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담다
원문과 메타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보존하고 읽을 수 있게 담습니다. 판본과 권리 상태를 구분하고, 공개 가능한 원문만 공개합니다.
잇다
고전의 주장과 현대 연구를 지지·반론·맥락의 관계로 잇습니다. AI 설명에는 반드시 출처와 생성 이력이 따라붙습니다.
시대를 잇는 질문
질문으로 고전을 탐색하세요
좋은 국가는 무엇인가?
수령의 청렴을 통치의 근본으로 본 조선의 목민학, 앎에 근거한 통치를 꿈꾼 그리스의 철학, 권력의 한계를 그은 근대의 자유주의. 시대와 장소가 다른 세 고전이 같은 질문에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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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어떻게 전파되는가?
배우기 쉬운 문자를 만들어 지식의 문턱을 낮춘 훈민정음, 흩어진 의학 지식을 집대성해 표준을 만든 동의보감. 지식이 소수의 전유물에서 공공의 자산이 되는 과정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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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권력의 경계는 어디인가?
사회가 개인에게 개입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를 물은 밀, 통치자의 자격을 물은 플라톤, 다스리는 자의 자기 규율을 물은 정약용. 권력을 어디까지 허용하고 어떻게 견제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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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판
지금 읽을 수 있는 작품
한국 고전
목민심서
牧民心書
백성을 다스리는 수령이 지켜야 할 마음과 실무를 담은 조선 후기 행정 지침서.
정약용 · 1818
한국 고전
훈민정음
訓民正音
새 문자 스물여덟 자의 창제 원리와 사용법을 밝힌 1446년의 문헌.
세종 · 1446
한국 고전
동의보감
東醫寶鑑
동아시아 의학 지식을 집대성해 1610년에 완성한 의학 백과전서.
허준 · 1610
세계 고전
국가
Πολιτεία (The Republic)
정의란 무엇이며 정의로운 국가는 어떻게 가능한가를 묻는 플라톤의 대화편.
플라톤 · 기원전 4세기경
세계 고전
자유론
On Liberty
사회가 개인의 자유에 개입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를 밝힌 1859년의 고전.
존 스튜어트 밀 · 1859
근거가 일하는 방식
점수 대신, 관계를 보여 드립니다
직지는 고전의 주장에 “신뢰도 91점” 같은 단일 점수를 붙이지 않습니다. 대신 현대 연구가 그 주장을 지지하는지, 반박하는지, 맥락을 보완하는지, 이후에 발전시켰는지를 구분해 보여 드립니다. 모든 AI 설명에는 출처와 생성·검토 이력이 함께 표시됩니다.
현재 담금질 카드 4개 · 수록 구절 7개 — 모두 검토 상태가 표시됩니다.
방법론 읽기담금질 카드 미리 보기
廉者, 牧之本務, 萬善之源, 諸德之根.
청렴은 수령의 기본 의무로서, 모든 선의 원천이며 모든 덕의 뿌리다. — 『목민심서』 율기육조
데이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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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준비 중Project Gutenberg
퍼블릭 도메인 원문 — 공식 카탈로그·미러 경로로만 수집
연동 중OpenAlex · Crossref
학술자료 식별자(DOI)·인용 관계 자동 보강 예정
연동 준비 중직지 편집
한국 고전 구절·현대어 풀이·근거 연결은 편집자가 수동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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