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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오래된 지식을,
오늘의 근거로 다시 읽다.

직지는 한국과 세계의 고전을 판본·원문·현대 학술근거와 함께 연결합니다. AI의 설명보다 원문과 출처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

대한민국 지식을

모으고, 담고, 잇다

모으다

흩어진 작품·판본·저자·주제·근거를 수집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의 서지데이터와 Project Gutenberg의 공개 원문, 현대 학술 메타데이터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담다

원문과 메타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보존하고 읽을 수 있게 담습니다. 판본과 권리 상태를 구분하고, 공개 가능한 원문만 공개합니다.

잇다

고전의 주장과 현대 연구를 지지·반론·맥락의 관계로 잇습니다. AI 설명에는 반드시 출처와 생성 이력이 따라붙습니다.

질문으로 고전을 탐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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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대신, 관계를 보여 드립니다

직지는 고전의 주장에 “신뢰도 91점” 같은 단일 점수를 붙이지 않습니다. 대신 현대 연구가 그 주장을 지지하는지, 반박하는지, 맥락을 보완하는지, 이후에 발전시켰는지를 구분해 보여 드립니다. 모든 AI 설명에는 출처와 생성·검토 이력이 함께 표시됩니다.

현재 담금질 카드 4개 · 수록 구절 7개 — 모두 검토 상태가 표시됩니다.

방법론 읽기

담금질 카드 미리 보기

廉者, 牧之本務, 萬善之源, 諸德之根.

청렴은 수령의 기본 의무로서, 모든 선의 원천이며 모든 덕의 뿌리다. — 『목민심서』 율기육조

지지 · 현대 비교정치 연구후속 발전 · 반부패 제도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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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OpenAPI

인증키 승인 대기 중 — 승인 즉시 서지·소장정보가 연동됩니다

연동 준비 중

Project Gutenberg

퍼블릭 도메인 원문 — 공식 카탈로그·미러 경로로만 수집

연동 중

OpenAlex · Crossref

학술자료 식별자(DOI)·인용 관계 자동 보강 예정

연동 준비 중

직지 편집

한국 고전 구절·현대어 풀이·근거 연결은 편집자가 수동 검토

상시 진행

직지는 개인이 운영하는 비영리 프로젝트이며 위 기관들의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데이터 출처와 방법론에서 확인하세요.